무석        소주         상해           남경         창주
        中     文               English             日本語
    첫페지      뉴스       임대              매매   지도    신청     연락처
  우리에 대하여
  단체
  우리의 복무
  소주에서 살려면
  문제해답
  임대주인
  신청
  공작기회
  연락처
 
  “오토바이 날치기 현장사살“ 中 경찰의 ’섬뜩한’ 표어
 
From 소주채널에서
 
2007-6-25 9:39:34

                                                                  "오토바이 날치기는 현장 사살한다(飛車<才변옆에倉>劫 當場擊斃)"

중국 일부 도시의 경찰이 순찰차에 붙이고 다니는 섬뜩한 표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허난(河南)성 싱양(滎陽)시 공안국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오토바이 날치기 범죄를 막기 위해 지난달 말부터 관내 14개 파출소와 순찰차량에 이같은 표어를 부착하도록 했다.싱양시 공안국 장위(張雨) 부국장은 "사람들이 옷을 가볍게 입고 다니는 여름철이면 오토바이 날치기가 기승을 부리기 때문에 예방차원에서 이같은 표어를 붙이게 됐다"고 말했다.
 
장 부국장은 실제로 "지난달 이 표어를 붙이고 다닌 이후 아직까지 시내에서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효과가 있음을 과시했다.
챵샤(長沙)에서도 지난해 6월 오토바이 날치기가 체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사살한다는 표어를 도로 곳곳에 내걸기도 했다.그러나 이 표어를 부착한 경찰차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뜨거운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찬성하는 네티즌들은 "오토바이 날치기범들을 정말 지독하다. 이런 범죄를 없애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옹호하는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경찰이 총기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범죄자를 제압하기 위한 것이지 사살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경찰의 인권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 '오토바이 날치기 막는다' 옹호론 vs '경찰의 법의식 낙후 보여준다' 비판실제로 중국은 각 도시마다 오토바이 날치기 범죄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오토바이 날치기 범죄가 갈수록 조직화하고 흉포화해지자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지난 2005년 7월 "오토바이 강도에 대해서는 최고 사형에 처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광저우의 경우 아예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것을 금지시켰다.
광저우시는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은 오토바이 사고와 매연 불법영업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오토바이 날치기 범죄를 없애기 위한 것으로 해석하기도 했다.그러나 일부 법률전문가들은 아무리 오토바이 강도가 기승을 부리더라도 이를 없애기 위해 "경찰이 범죄인의 생사 여부를 결정할 권한은 없다"면서 "이같은 표어는 경찰의 법의식의 낙후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소주에서 살려면
소주소개 호텔 식당 병원 오락 교육 마트 여행 교통 기타
  Tel :+86 -512- 61906180 (韩语/Korea)        67672202, or 6102339 (中文/Chinese)        67672203 (英语/English)        67672232 (日本语/Japanese)
Fax : +86 -512- 67672232         E-Mail : jopon@joponrealestate.com
         MSN : joponre@hotmail.com
Copyright © 2007Jopon Real Estate Co.,Ltd .All rights reserved.